

갑자기 우연, 만남, 기쁨, 실수, 이별, 아쉬움... 이런 단어들이 우리의 삶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았다. 우연히 우리집에 찾아온 은붕이, 진붕이, 용붕이... 첫 만남에 기뻐하고 즐거워 하며... 작은 우연과 실수들이 이별을..
몇백년을 한결같은 고목 나무도 표정과 감정을 가진것 같다. 계절에 따라 아니 하루에서 수시로 다르게 느껴지는... 제일 위에 사진은 내가 그렇게 느껴서 그런가 얼굴표정 같다. 헤리포터를 봐서 그런거 같다 ^^;; .....20..